베트남 람동에서 국제 사기 혐의로 한국인 홍상우가 체포됐다.
베트남 람동(Lâm Đồng) 경찰은 국제 사기 혐의로 한국인 홍상우(38)를 체포했다.
홍상우는 캄보디아에서 활동하는 국제 사기단의 핵심 멤버로 한국인을 모집하고 훈련했으며, 중국인 멤버들을 위한 통역 지원을 제공했다.
이들은 영국의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제너스 헨더슨 그룹(Janus Henderson Group)'을 사칭해 피해자들에게 카카오톡(KakaoTalk)으로 접근, 높은 수익과 절대 안전을 약속하며 가짜 주식 애플리케이션 설치를 유도해 약 70억 원의 피해를 입혔다.
인터폴(INTERPOL)은 2024년 9월 6일 홍상우에 대해 사기 혐의로 적색 수배를 발부했으며, 2025년 4월 18일 한국 당국은 베트남 측에 그의 체포와 인도를 요청했다.
홍상우는 체포되어 현재 국제법에 따라 추가 법적 절차를 위한 처리 중에 있다.
홍상우는 캄보디아에서 활동하는 국제 사기단의 핵심 멤버로 한국인을 모집하고 훈련했으며, 중국인 멤버들을 위한 통역 지원을 제공했다.
이들은 영국의 글로벌 자산운용사인 '제너스 헨더슨 그룹(Janus Henderson Group)'을 사칭해 피해자들에게 카카오톡(KakaoTalk)으로 접근, 높은 수익과 절대 안전을 약속하며 가짜 주식 애플리케이션 설치를 유도해 약 70억 원의 피해를 입혔다.
인터폴(INTERPOL)은 2024년 9월 6일 홍상우에 대해 사기 혐의로 적색 수배를 발부했으며, 2025년 4월 18일 한국 당국은 베트남 측에 그의 체포와 인도를 요청했다.
홍상우는 체포되어 현재 국제법에 따라 추가 법적 절차를 위한 처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