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뚬(Kon Tum) 당국, 주민의 자발적 무기 반납에 따라 약 2,000개의 무기 및 장비 파괴 완료.

꼰뚬(Kon Tum) 지역 경찰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반납한 약 2,000개의 무기 및 장비를 파괴했다.

이번 무기 수거는 닥락(Đắk Lắk)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 후 시작된 캠페인 내 일환으로, 1,055개의 총기류와 12,400개의 탄약 등이 포함되었다.

파괴작업은 안전 점검 후 무기와 부품을 잘게 자르는 것으로 진행되었으며, 탄약은 소금물에 담가 저장 후 폐기했다.

사회 질서 유지 및 범죄 예방을 위해 꼰뚬(Kon Tum) 당국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기 및 폭발물 사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지역사회 지도자들도 주민들이 불법 무기를 제조, 소지하지 않도록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