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오하이오는 다양한 농산물 교역 협력을 강화하고, 6억 달러 규모의 사료 원료 수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베트남과 미국 오하이오주는 서로의 강점을 살려 농산물 교역을 강화하고 있다.

베트남은 커피, 캐슈넛, 후추, 과일, 목재 가구를 수출하고, 오하이오는 콩, 소고기, 옥수수 등을 공급한다.

이번 양측의 협력으로 농산물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품질 투명성을 보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해각서를 통해 베트남은 6억 달러 이상의 사료 원료를 오하이오에서 수입하기로 했다.

여러 베트남 기업들은 추가적으로 원목, 과일, 육류 등을 오하이오에서 수입하는 관계를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