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폴란드 팀이 다낭 국제 불꽃놀이에서 각자의 테마를 바탕으로 화려한 공연을 펼쳤다.

베트남의 두 번째 대표팀 Z121 비나 파이로텍과 폴란드의 슈렉스 피르마 로지나 팀이 다낭 국제 불꽃놀이 축제에서 경연을 펼쳤다.

베트남 팀은 '도약의 열망'을 주제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향한 여정을 불꽃놀이로 표현했다.

특히 베트남 국기를 밤하늘에 수놓는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다.

폴란드 팀은 '용의 사랑'이라는 공연으로 사랑과 열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복귀를 알렸다.

오는 6월 14일 캐나다와 중국 팀이 '화합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세 번째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