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회담에서 베트남과 스위스 지방 간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스위스-베트남 경제 포럼과 베트남 대사관이 공동 개최한 대화에서 베트남과 스위스 지방 간 협력 잠재성을 탐색했다.

이 회담은 취리히의 트러스트스퀘어에서 열렸으며, 박리에우(Bạc Liêu), 빈롱(Vĩnh Long), 후에(Huế), 꽝빈(Quảng Bình)과 푸옌(Phú Yên) 등의 대표들이 참석했다.

스마트 농업, 청정에너지, 기술 혁신, 지속 가능한 금융 등이 주요 논의 주제였다.

양국 전문가들은 혁신과 지속 가능한 투자 전략 및 지역 협력 확대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 협력은 6월 23일 예정된 스위스-베트남 경제 포럼 2025의 본 행사에서도 다뤄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