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사관이 주최한 문화 행사가 캔버라에서 열려 베트남의 아름다움과 발전상을 소개했다.

베트남 대사관이 호주 캔버라에서 영화 상영과 사진전을 통해 베트남의 자연미와 발전상을 홍보하는 행사를 주최했다.

상영된 영화는 1980년대 베트남 시골 풍경을 담은 '푸른 잔디 위의 노란 꽃'이다.

사진전에서는 베트남의 광활한 논밭, 고대 거리, 현대 건축물 등을 생생히 포착한 작품이 전시됐다.

관람객들은 드라이드 잭프루트, 캐슈넛, 구아바 주스, 커피 등 베트남 상품도 체험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는 두 나라 간의 문화 교류를 증진하고 국제적으로 베트남의 이미지를 알리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