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사관이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아시아 축제에서 문화 행사를 주관했다.
베트남 대사관은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개최된 '다양성 속의 통일' 주제의 아시아 축제에 참가해 국가 문화 가치를 홍보했다.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행사에는 2만 명에 가까운 방문객이 몰렸다.
베트남 부스에서는 전통 음식, 수공예품, 대나무 악기를 전시하고 대나무 춤 등의 체험을 제공했다.
불가리아의 일리아나 요토바(Iliyana Yotova) 부통령은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행사 개막식에서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를 날렸다.
베트남 참가자들은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고 행사 전날 비토샤(Vitosha) 거리 퍼레이드에 참여했다.
3년 만에 재개된 이번 행사에는 2만 명에 가까운 방문객이 몰렸다.
베트남 부스에서는 전통 음식, 수공예품, 대나무 악기를 전시하고 대나무 춤 등의 체험을 제공했다.
불가리아의 일리아나 요토바(Iliyana Yotova) 부통령은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행사 개막식에서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를 날렸다.
베트남 참가자들은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고 행사 전날 비토샤(Vitosha) 거리 퍼레이드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