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사관은 이스라엘 거주 베트남인에게 안전 조치 및 출국을 권고했다.

이스라엘 주재 베트남 대사관은 현지 거주 중인 베트남인들에게 안전한 상황 시 육로를 통해 요르단이나 이집트로 출국할 것을 권고했다.

이는 이란의 낮 시간대 미사일 공격으로 피해 위험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중북부는 여전히 고위험 지역으로, 모든 국제 항공편이 중단된 상태다.

대사관은 구글 폼을 통한 출국 의향 등록 및 현지 보안 규정 준수를 당부했으며, 긴급 시 대사관 직원과의 연락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