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다채로운 문화 정체성이 베네수엘라 대학 축제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베트남의 문화 외교 전략 일환으로,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의 산타 마리아 대학교에서 베트남 - 땅과 사람 공간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베네수엘라 전역의 대학생들이 참여했으며,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베트남 대사 부 쭝 미(Vũ Trung Mỹ)는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며, 현지 학생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학생들은 베트남 문화의 상징인 대나무, 아오자이, 원추모자 등을 통해 베트남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었다.

베트남과 호치민 주석은 현지 학생들에게 자유와 탄력성, 문화적 자부심의 상징으로 여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