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싱가포르가 예술을 통한 문화적 연결을 주제로 한 국제 전시회를 개최했다.

베트남 미술대학교와 싱가포르 마야 갤러리가 공동 주최한 '창의적 여정' 전시회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양국 예술가 및 예술 교육자들이 참여해 '연결'의 의미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인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베트남과 싱가포르의 역사적 이정표를 기리며 창의성과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2025년의 역사적 기념일들과 VNUFA 100주년을 기념하여 서로 다른 예술적 관점과 창조성을 탐구한다.

행사는 두 나라의 예술 교육 발전과 문화적 유대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