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란 긴장 고조 속 베트남 대사관은 베트남 국민들에게 안전 지침을 권고했다.

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베트남 대사관은 이스라엘 거주 베트남 국민들에게 안전 지침을 전달했다.

이스라엘에서는 국가 비상 사태가 선포되었으며, 모든 교육 기관이 폐쇄되었고, 필수 인프라를 제외한 공공 모임이 금지되었다.

베트남 대사관은 국민들에게 실내에 머물 것을 권고하며, 필수적 이동을 최소화하고 대피 시 필요한 준비를 강조했다.

대사관은 이스라엘을 떠나고자 하는 국민들을 위해 송환 노력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스라엘-이란 갈등으로 인한 베트남 국민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