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중동 사태 악화에 대해 군사 행동 중단과 평화적 해결을 촉구했다.

베트남은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에 대해 중동 사태의 악화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즉각적인 군사 행동 중단을 요구했다.

관계 당사자들에게 국제법 및 유엔 헌장 등에 따라 평화적 방법으로 분쟁을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베트남 외무부는 이스라엘과 이란 내 거주 중인 자국민의 안전을 위한 비상 계획을 실행 중이며, 대사관과 긴밀히 협조해 안전한 대피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상자는 없으며, 계속해서 현지 당국과 국제기구와 협력 중이다.

자국민들에게는 안전 수칙에 따르고 대사관과의 연락을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