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오페레타 '미소의 땅'이 하노이에서 7월 12일 초연된다.

독일 오페레타 '미소의 땅'이 7월 12일 저녁 8시 하노이(Hà Nội)에서 초연된다.

프란츠 레하르(Franz Lehár)가 1923년에 작곡한 이 작품은 판 후이 푹(Phan Huy Phúc)이 연출한다.

줄거리는 오스트리아 귀족 여성과 중국 왕자의 사랑 이야기로, 문화 차이를 극복하려는 시도를 그린다.

그러나 문화적 차이가 부부 관계에 영향을 미치면서 결국 결혼이 파탄난다는 내용이다.

티켓 가격은 35만 동(VNĐ)(14달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