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 1,000명이 참가한 국제 요가의 날 행사가 열려 베트남과 인도 간 우호를 증진시켰다.

다낭에서 6월 23일 국제 요가의 날을 기념해 1,000명이 대규모 요가 공연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다낭 우호협회와 베트남-인도 우호협회, 인도 대사관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요가는 육체와 정신을 연결하는 상징으로, 개인과 자연을 넘어서 국경, 종교, 문화를 초월한 의미를 지닌다.

다낭 인민위원회의 부회장인 응우옌 티 아인 티(Nguyễn Thị Anh Thi)는 베트남과 인도의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를 강조했다.

행사 후 52개 요가센터와 클럽의 참가자들이 인도의 요가 전문가와 함께 요가 세션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