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아세안 패밀리 데이가 뉴욕에서 열려 회원국 간 단결과 문화 교류를 강화했다.
2025 아세안 패밀리 데이가 미국 뉴욕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0개 아세안 회원국과 동티모르(Timor-Leste)의 유엔 상주 대표부와 영사관 관계자 및 가족 약 1,00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동남아시아 전통 스포츠와 문화 활동을 통해 아세안 공동체 정신을 강화했다.
특히 각국의 전통 요리를 선보인 공간이 눈길을 끌었으며, 베트남의 부스는 쌀국수, 튀김 스프링롤, 연근 샐러드, 아이스 밀크 커피로 인기를 모았다.
이 행사는 아세안 회원국 간 및 파트너 국가들과의 우정을 강화하기 위한 연례 행사다.
10개 아세안 회원국과 동티모르(Timor-Leste)의 유엔 상주 대표부와 영사관 관계자 및 가족 약 1,00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동남아시아 전통 스포츠와 문화 활동을 통해 아세안 공동체 정신을 강화했다.
특히 각국의 전통 요리를 선보인 공간이 눈길을 끌었으며, 베트남의 부스는 쌀국수, 튀김 스프링롤, 연근 샐러드, 아이스 밀크 커피로 인기를 모았다.
이 행사는 아세안 회원국 간 및 파트너 국가들과의 우정을 강화하기 위한 연례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