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발레 스타 비엥사이 발데스가 하노이에서 특별 공연을 펼친다.

쿠바의 국제 발레 스타 비엥사이 발데스가 하노이 호검 오페라 하우스에서 공연을 펼친다.

그녀는 쿠바 발레의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높은 예술적 수준을 선보이는 예술가로 인정받고 있다.

발데스는 올해 스위스의 발레 경연 대회 심사위원으로 선정되었고, 프랑스에서 예술과 문학 훈장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그녀의 30주년 발레 경력을 기념하는 특집 쇼의 일환으로, 고전과 현대 작품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특별한 좌석 배치가 필요한 만큼 티켓이 빠르게 매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