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통 의식 '재매장'의 첫 스크린 공개, 한-베트남 감독의 협업으로 이루어져.

하노이(Hà Nội)에서 처음 영화로 제작된 베트남 전통 의식인 '재매장'이 한-베트남 감독의 협업으로 선보인다.

김영민 감독과 탕 부 감독의 협력으로 제작되는 이 영화는 베트남 문화와 정신적 관습을 현대적 시각으로 탐구한다.

'재매장'은 베트남의 고대 풍습에서 영감을 받아, 삶과 죽음의 순환을 탐구한다.

이 영화는 아시아 시장으로의 확장 및 국제적 진출을 꾀하며,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 연결을 강화한다.

2025년 10월 전국 개봉 예정으로, 아시아의 영적 작품들의 성공을 이어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