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민찐 총리는 세계경제포럼에서 베트남의 경제 성과를 강조하고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베트남 총리 팜민찐은 중국 톈진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브라베크-레트마테 하계 회장과 부르게 브렌데 회장을 만났다.

팜민찐 총리는 WEF의 글로벌 대화 및 협력에 대한 기여를 인정하고, 호치민시에 위치한 제4차 산업혁명센터의 운영을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베트남의 높은 GDP 성장률과 정책을 강조하며 WEF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호치민시 경제포럼을 확대 개최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브라베크-레트마테 회장은 베트남의 경제성과와 외교 정책을 칭찬하고, WEF와 베트남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을 밝혔다.

브렌데 회장은 베트남의 지속적인 경제 성장과 WEF와의 관계를 강조하며, 앞으로 베트남에서 또 다른 대규모 WEF 행사를 개최하고자 하는 바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