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민찐 총리가 중국 내 베트남 공동체 대표들과 만나 국가정책 및 공동체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팜민찐 총리는 중국 텐진에서 베트남 공동체 대표들과 면담하며, 최근 국가정책과 해외 베트남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공동체 대표들의 의견에 감사하며, 베트남-중국 관계의 발전과 베트남 국적법 개정에 대한 지지를 높게 평가했다.

또한, 해외 베트남인을 국가의 핵심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그들의 법적 지원과 통합을 강조했다.

팜민찐 총리는 베트남이 2030년까지 현대산업 기반 중소득 국가, 2045년까지 고소득 선진국으로 발전할 목표를 재확인했다.

해외 공동체는 법률 준수와 국가의 자긍심을 유지하며, 양국 사회 기여를 계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