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 관광 원탁회의가 관광 산업 회복과 교류 증진을 위해 출범했다.

2024년 8월, 한·아세안 관광 원탁회의가 아세안-한국 자유무역협정의 일환으로 출범했다.

이 회의는 관광 교류 및 협력 증진을 목표로 한다.

관광 정책 입안자와 기업 경영진이 참여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논의한다.

관광 보안, 인프라 개선, 인력 양성, 문화 다양성 이해를 주요 주제로 다룬다.

이를 통해 관광객 유입 증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