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VN-Index가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유동성 감소와 투자자 신중함이 계속되고 있다.

베트남 VN-Index가 1371.04포인트로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유동성 감소와 투자자들의 신중한 태도가 두드러졌다.

장 초반 무역 협상 돌파구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나, 매도 압력이 높아지며 하락했다가 오후에 회복세를 보였다.

마산 그룹(MSN)이 높은 유동성을 기록하며 주요 주도주로 부상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MSN을 매수하며 시장을 지탱했으나, 전반적인 유동성은 여전히 낮았다.

증권 전문가들은 단기 전략을 유지하며, 주식 선택에 신중할 것을 권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