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원격의료를 통해 전국적으로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고 있다.

베트남은 2020년부터 원격의료를 도입해 전국의 의료 접근성을 확장하고 있으며, 하장(Hà Giang), 박깐(Bắc Kạn), 랑선(Lạng Sơn) 등 10개 지방에 기술 시스템을 설치했다.

한국국제보건재단(KOFIH) 및 유엔개발계획(UNDP)과 협력해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약 73.2%의 인터넷 보급률을 바탕으로 전통적 진료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하여 의료 효과를 높이고 있다.

도전과제로는 비용과 제한된 효율성이 있으며, 환자 추적 기기를 도입해 해결 방안을 모색 중이다.

전자의무기록, AI 지원 진단 등 스마트 의료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