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아시안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의 사회적 주제와 감성을 강조한 특별 상영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다낭(Đà Nẵng) 아시안 영화제에서 '포커스 온 코리아 시네마' 프로그램이 개최되어 한국 영화의 사회적 주제와 감성을 중점으로 14편의 한국 영화가 무료 상영됩니다.
첫 상영작은 강제규 감독의 '은행나무 침대'로, 1996년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입니다.
하 비 (Hà Vỹ) 다낭시 문화체육관광국 부국장은 한국 영화의 질 높은 표현력에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최영삼 주베트남 한국대사는 한국과 베트남이 영화 문화를 통해 더 가까워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상영작 중에는 한국 영화사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선정된 영화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첫 상영작은 강제규 감독의 '은행나무 침대'로, 1996년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입니다.
하 비 (Hà Vỹ) 다낭시 문화체육관광국 부국장은 한국 영화의 질 높은 표현력에 감명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최영삼 주베트남 한국대사는 한국과 베트남이 영화 문화를 통해 더 가까워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상영작 중에는 한국 영화사에서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 선정된 영화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