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이 브라질 대통령의 초청으로 BRICS 정상회의에 참석하여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한다.

베트남 총리 팜민찐(Phạm Minh Chính)과 고위급 대표단이 브라질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la da Silva) 대통령의 초청으로 BRICS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이 BRICS 정상회의에 파트너국으로 처음 참가하는 것으로, 다자간 체제에 대한 베트남의 기여를 강조한다.

팜민찐 총리는 이미 3년 내 3번째 브라질을 방문 중이다.

이번 정상회의 참가와 함께 다양한 양자 활동을 통해 베트남과 브라질 간 협력을 증진할 계획이다.

브라질은 베트남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서 라틴 아메리카에서 중요한 전략적 동반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