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지도자들이 미국 텍사스 홍수 피해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베트남의 당 서기장 또럼(Tô Lâm), 국가주석 레엉꾸엉(Lương Cường), 총리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텍사스 카운티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에 대해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했다.

같은 날, 부총리이자 외교부 장관인 부이탄선(Bùi Thanh Sơn)도 미국 국무장관 마르코 루비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 홍수로 인해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