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금융 투자자 협회가 이익을 얻은 증권 거래에만 세금을 부과하는 방식의 도입을 제안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 금융 투자자 협회가 증권 거래 중 이익이 발생한 것에만 세금을 부과하는 새로운 세금 계산 방식을 제안했다.

현재 손실을 본 주식 투자 거래의 약 70%에도 소득세를 납부해야 하는 상황에 대한 대안으로 제안되었다.

이 제안은 새로운 개인 소득세법 초안에 고려되기를 요청했다.

특히, 보너스 주식 거래 시 현재의 세금 구조가 비효율적이며 이를 개선하고자 제안이 이루어졌다.

이익이 발생한 거래에만 세금을 부과하는 '자본 이득세' 적용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