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팝 가수 득푹이 인터비전 2025에서 베트남을 대표하여 국제적 음악 무대에 오른다.

베트남의 팝 가수 득푹(Đức Phúc)이 9월 11일부터 20일까지 러시아의 모스크바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리는 인터비전 2025에서 베트남 대표로 참가한다.

인터비전은 20개 이상의 국가가 참여하며, 음악적 재능을 기리는 동시에 문화 및 인도주의적 협력을 촉진하고자 한다.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는 NOMAD MGMT 베트남에게 대표 선발을 맡겼고, 득푹과 팀은 열띤 무대를 준비 중이다.

득푹은 2015년 더 보이스 베트남 우승자이자 2024년 Say Hi Never Say Goodbye에서 주목받은 아티스트로, 음악계에서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그의 참가로 베트남 음악의 글로벌 무대 진출과 청년 아티스트들의 성장 가능성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