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청년 해외 동포들이 닥락(Đắk Lắk)에서 기부 및 문화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베트남 청년 해외 동포들이 '베트남 여름 캠프 2025'의 일환으로 닥락(Đắk Lắk)에서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투어 B(Tuor B) 마을의 35 가구에 각 2백만 동(VNĐ)의 선물을 전달하며 생활 개선을 도왔다.

이러한 활동은 청년 동포들의 고국에 대한 이해와 유대를 깊게 하며, 현지 문화와 역사와의 교류를 통해 국제적 연대를 촉진한다.

이번 여름 캠프는 31개국에서 온 110명의 젊은 동포들이 참여했으며, 전국 여러 곳에서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닥락(Đắk Lắk)에서 수요일 저녁 개영식이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