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커피가 칠레의 최대 커피 박람회에 처음 등장하여 큰 관심을 받았다.

베트남 커피가 칠레에서 열린 ExpoCafé 2025에 처음 참가하여 다양한 커피 제품을 선보였다.

베트남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커피 생산국이며, 로부스타는 중부 고원의 특유한 기후와 토양 덕분에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베트남 커피는 현재 80개 이상의 국가에 수출된다.

베트남 무역참사관은 이 박람회 참여가 칠레와 중남미 시장의 커피 소비자들에게 베트남 커피를 홍보할 전략적 기회라고 평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15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했고, 베트남의 국가 브랜드 강화와 신흥 시장 개척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