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민 흥 부장은 동록 삼거리 여성 열사 유가족과 주민들에게 혁명 전통 계승을 당부했다.

레 민 흥 부장은 동록 삼거리에서 희생한 10인의 여성 열사 유가족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그는 유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혁명 전통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하띤 지역을 더욱 아름답고 풍요롭게 가꾸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가족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만남은 지역사회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