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의장 쩐 타인 만(Trần Thanh Mẫn)이 세네갈을 방문하여 양국 협력을 강화했다.

베트남 국회의장 쩐 타인 만(Trần Thanh Mẫn)은 세네갈 국회의 공식 환영을 받으며 다카르를 방문했다.

이는 양국 간 외교 관계 수립 이후 약 60년 만에 베트남 주요 인사의 첫 공식 방문이다.

두 국가는 인터-의회 연합(IPU), 프랑코포니 의회 총회(APF) 등을 통한 다자간 협력을 지속해왔다.

이번 방문은 정치적 신뢰를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촉진할 중요한 기회로 여겨진다.

특히 정부 및 기업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법적 틀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