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의장 찐 탄 맨(Trần Thanh Mẫn)이 모로코를 공식 방문하여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발전을 모색한다.

베트남 국회의장 찐 탄 맨(Trần Thanh Mẫn)이 7월 24일부터 27일까지 모로코를 공식 방문했다.

이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베트남 지도자의 모로코 방문이다.

이번 방문은 양국의 65주년 외교 기념을 앞두고 의회 외교를 통한 협력 강화와 평화 증진을 목표로 한다.

그는 모로코 주요 인사들과의 회담을 통해 경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남남 협력의 중요성을 상기시키며, 양국의 다각적인 협력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