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 밍 찡 총리는 베트남의 재해 대응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것을 요청하며, 특히 자연재해 예방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팜 밍 찡 총리는 베트남이 자연재해에 큰 피해를 받는 국가임을 상기시키며 재해 예방과 대응 방식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예측, 경보, 대응 능력의 향상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했다.

특히 다가오는 8, 9, 10월에 예측 불가능한 재해의 가능성을 강조하면서, 각 지방정부에 고립된 주민들을 위한 충분한 식량과 식수 마련을 요구했다.

또한 총리는 재해 예방과 대응 인프라 투자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적극적인 예방 방식을 강조했다.

응에안성 홍수에 대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고립된 지역에 접근하고 필요한 자원을 제공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