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쿠바가 특별한 우정과 포괄적 협력을 심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합의했다.

베트남과 쿠바가 특별한 우정과 포괄적 협력의 발전 방향을 합의했다.

두 나라는 또럼(Tô Lâm) 국가주석의 쿠바 방문 결과를 바탕으로 식량 생산, 에너지, 생명공학 등 주요 분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같은 내용은 7월 25일 제8차 정치 협의를 통해 두 외교부 장관들이 합의한 것이다.

동시에 양국은 사회-경제적 발전 계획을 공유하고, 쿠바의 현재 상황과 도전 과제를 논의했다.

이를 통해 양국은 2025년 수교 6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