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국경 지역에 현대적인 학교를 건설해 소수민족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베트남 공산당이 국경 지역 학교 건설 투자 방침을 승인하며, 이를 통해 소수민족 거주 지역의 교육 환경이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시빠핀 초‧중학교는 31개 학급 규모로, 1,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안전하고 현대적인 시설에서 학습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교육은 베트남 국가의 최우선 정책으로 국가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간주된다.

당국은 학생들이 끊임없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같은 날, 디엔비엔성에서는 주거 환경 개선 지원 사업도 함께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