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사 부 탄 후옌이 탐가 지역을 방문해 베트남과 탄자니아 간 협력 기회를 논의했다.

베트남 대사 부 탄 후옌이 탄자니아 탐가 지역을 7월 23일부터 25일까지 방문해 지역 위원장 바틸다 살하 부리안과 만났다.

이번 회의는 양국 수교 60주년을 앞두고 이루어졌으며, 두 나라의 오랜 우정을 바탕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탐가는 특히 농업과 수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을 희망하며, 베트남의 경험을 배우고자 한다.

베트남 측은 럼동 지역을 예로 들어 지속 가능한 농업 협력 가능성을 강조하고, 농산물 무역 및 가공에서의 협력도 기대했다.

방문 중 대사는 탐가의 공장 및 지역 사업 모델을 탐색하며 현지 기업가들과 만남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