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라오스는 포괄적이고 효과적인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베트남의 부이타인선(Bùi Thanh Sơn) 부총리 겸 외무부 장관은 라오스 공식들과 전화회담을 통해 양국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양국은 협력 방향과 해결책을 합의했으며, 협정을 적극 실행하여 실질적인 진전을 이룰 것을 지시했다.

또한, 고위급 교류를 준비하며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의지를 보였다.

라오스 측은 정기적인 고위급 교류가 양국의 긴밀하고 신뢰로운 파트너십을 상징한다고 평했다.

양국은 ASEAN 내에서의 협력을 통해 지역 평화와 안정, 지속 가능한 발전을 촉진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