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제사법재판소 기후변화 의무해석에 적극적 기여.

국제사법재판소가 기후변화에 대한 국가의 의무를 최초로 포괄적으로 해석했으며, 여기에는 베트남의 적극적인 역할이 포함된다.

2년의 과정 동안 여러 국가, 국제 및 지역 기구, 법률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베트남은 반우아투가 시작한 18개국 핵심 그룹의 주요 멤버로서 UN 결의안 N.77/276의 채택을 주도했다.

아시아태평양의 개발도상국들이 법률적 의견을 제출하도록 지원하며 국제법을 존중하는 입장을 내세웠다.

모든 국가는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공동 책임을 지며 법적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