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호찌민 대통령의 이름을 딴 광장이 공식 개장하며 두 나라의 외교 관계 75주년을 기념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비보르그 구에 호찌민 대통령 광장이 공식 개장되었다.

이는 베트남과 러시아 외교 관계 75주년을 기념하며 진행된 행사로, 양국 관계의 역사적 유대를 상징한다.

또한, 이 광장은 양국의 협력 관계와 지속적인 우정을 위한 영감으로 작용할 것이다.

개장식에는 베트남과 러시아의 관리들, 베트남 공동체, 러시아 시민들이 참석하여 호찌민 대통령 동상에 경의를 표했다.

더불어 베트남 협회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법적 지위를 부여받아 지역 사회에서의 역할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