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 타인 선 부총리는 태국과 캄보디아의 휴전 합의를 환영하며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부이 타인 선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태국과 캄보디아가 휴전 합의에 도달한 것을 환영하며, 평화로운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베트남은 아세안의 우호와 연대 정신 아래 양국의 협력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부총리는 아세안 내 관광 협력과 베트남‧태국 간 자매결연 및 교류 증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리고 양국은 교역액을 250억 달러로 증대시키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이와 같은 협력은 양국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