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 열린 한국-베트남 축제에서 협력 강화와 문화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베트남 다낭에서 한국과의 협력 강화를 주제로 한 축제가 열렸다.

한국 전라남도 구례군 등 다양한 지역이 참여했고, 유명 브랜드 제품과 OCOP 상품이 전시되었다.

방문객들은 한국 야구, 음식 대회, 문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었다.

'다낭에서 만나는 코리아'를 주제로 공동 회의도 개최되어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다낭은 한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은 해외 관광시장으로 자리 잡고, 한국 기업들의 투자도 활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