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가 디엔비엔성에 긴급 지원을 승인하고 복구 작업을 지시했다.

베트남 총리는 디엔비엔성을 위한 2,000억 동과 쌀 100톤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고, 중앙 베트남 조국전선 위원회에는 유실 주택 지원을 요청했다.

총리는 인명 피해 처리 및 지원 정책을 신속히 이행할 것을 지시했다.

폭우 피해 학교의 긴급 복구 작업도 주문되어, 학생들이 정상 등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총리는 작물 재배와 가축 사육 구조 개편을 제안했다.

장기적으로는 산사태 및 홍수 위험 지역의 재정비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