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일본이 정치,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서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하노이에서 레 민 훙(Le Minh Hung)과 일본 대사 이토 나오키(Ito Naoki)가 회담을 가졌다.

베트남과 일본은 정치적 신뢰와 고위급 교류가 강화되면서 다각적인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왔다.

일본은 베트남의 주요 경제 파트너로, 양국은 과학기술,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 중이다.

이토 대사는 베트남의 정치 개혁 성과를 칭찬하며 양국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양측은 양국 의원 친선 그룹 간 교류를 통해 협력을 더욱 심화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