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한국과 베트남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고자 하는 의지를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베트남과의 관계를 중시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발전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이 양국 관계에 새로운 장을 열어 줄 것이며, APEC 등을 통한 협력을 기대했다.

이 대통령은 경제 협력 확대와 발전 중요성을 역설하며, 2030년까지 교역액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양국이 원자력, 고속철도, 인프라 등 전략적 분야로 협력을 확장하기를 희망했다.

관광, 문화 산업, 인적‧문화 교류 분야에서도 협력을 촉진하고자 하는 바람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