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당 서기장 또럼과 그의 배우자가 한국을 방문해 공식 환영식을 가졌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당 서기장 또럼과 그의 배우자가 한국을 4일간의 국빈 방문 중인 월요일 아침, 용산 대통령실에서 공식 환영식을 받았다.

양국은 1992년 수교 이후 높은 정치적 신뢰를 바탕으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구축했다.

한국은 베트남의 최대 투자국이며, 베트남은 한국의 최우선 개발 협력 대상국이다.

2025년 5월 기준, 한국은 베트남에 1,023억 달러의 등록 자본으로 10,203개의 유효 프로젝트를 갖고 있으며, 양국 간의 무역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

또럼의 방한은 베트남의 독립적인 대외 정책을 강조하며 새 외교적 관계를 확장하는 중요한 활동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