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한국이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여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베트남의 당 서기장 또럼(Tô Lâm)과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이 두 나라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외교, 국방, 초국가적 범죄 대응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인프라 및 기술 분야의 투자와 협력이 강조되었고, 무역 목표 달성을 위해 상호 시장 접근성을 촉진하기로 했다.

과학기술 협력을 양국 관계의 새로운 주요 축으로 삼고자 하는 의지도 확인되었다.

문화, 교육 및 민간 교류를 통한 지속 가능한 동반자 관계가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