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라오스가 국가 발전과 방어를 위한 특별한 우정과 협력을 강화한다.

베트남의 국가주석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은 베트남과 라오스 간 특별한 우정과 협력이 양국의 발전과 생존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전쟁과 현재 국가 발전을 위한 라오스의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두 나라가 혁명적 성과를 지키기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주석은 또한 군사 협력이 양국 관계의 기둥이라 언급하며, 정치적 강화를 통한 군간 협력과 인식 제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라오스 군의 부국방장관인 봉손 인판핌(Vongsone Inpanphim) 중장과의 만남에서 협력 성과와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봉손 중장은 라오스 군이 언제나 베트남과 함께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