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한국 고위급 인사들이 양국의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장 또럼(Tô Lâm)과 한국의 김민석 총리가 서울에서 열린 베트남-한국 경제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양국의 주요 기업 400개 이상이 참여했으며, 새로운 시대의 생산 사슬 발전 협력을 중점으로 했습니다.

김 총리는 한국이 베트남의 최대 투자국으로 지속적인 경제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한국은 베트남과의 전통적 분야에서 새로운 산업 협력으로의 확장을 제안했습니다.

양국은 2025년까지 1000억 달러의 무역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협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