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다양한 군사 및 사회 단체가 함께 하는 국군 시가행진을 통해 민족적 자부심과 군사력을 과시한다.

2025년 9월 2일, 베트남의 국군 시가행진에 인민군, 공안, 민병대가 참여한다.

역사상 처음으로 베트남 해군이 카인호아성 깜라인만에서 행진을 열며, 육군과 공안의 열병식도 동시에 진행된다.

이 행사는 인민군의 통일성과 현대화를 보여주며, 배경에는 문화적 정체성과 평화에 대한 염원이 있다.

베트남의 국군 시가행진은 군사적 잠재력과 민족 대단결의 힘을 강조하는 기회다.

또한, 평화롭고 쇄신된 베트남의 국제적 이미지를 알리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