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총리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퀄컴에 반도체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것을 요청했다.

베트남 총리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퀄컴의 크리스티아노 아몬(Cristiano Amon) 회장과의 만남에서 베트남 내 반도체 투자 확장을 촉구했다.

퀄컴은 하노이(Hà Nội)에 AI 연구개발 센터를 설립하며, VNPT와 퀄컴 센터 오브 엑설런스를 출범하기로 했다.

그는 베트남 경제의 성장 목표를 강조하며, 퀄컴과의 협력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와 디지털 혁신 발전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아몬 회장은 베트남의 성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AI 및 사물인터넷 등 첨단기술 분야 협력을 전망했다.

퀄컴은 베트남에서의 장기적인 R&D 허브 역할을 목표로 기술 인재 양성에 나설 것이다.